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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야기

갤럭시 버즈 라이브(삼성 무선이어폰) 사용 후기

by 하 루 살 이 2021.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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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폴더블폰3를 구매하면서 10만원 상품권이 나와서 나는 '무선이어폰' 버즈 라이브를 구매했다. 

아래 사진은 차례대로 박스를 뜯고 버즈 라이브를 폰에 연결하는 사진들.

 

 

 

 

버즈 라이브 무선이어폰 케이스에서도 느꼈지만 삼성은 포장에서도 굉장히 신경 쓰는 것 같다. 케이스 고급스러움으로 인해 상품을 받아 든 고객은 상품 사용 이전부터 좋은 제품을 샀다는 기분을 받을 것 같다. 

 

 

 

 

버즈 라이브의 장점은 케이스에 넣으면 무선 이어폰이 자동으로 충전된다는 것. 

물론 케이스 내 충전이기 때문에 케이스도 노트북 등에 연결해 충전해줘야 한다. 사용해보니 2주 이상 케이스를 통해 버즈 라이브 무선이어폰이 항상 100% 충전된 상태였다. (사용하는 사람마다 그 주기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생각됨.)

 

 

 

 

폰과의 연결도 폰에서 알아서 해줄 정도로 차례대로 따라가면서 하면 돼 어려울 것이 없었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 무선이어폰을 써본 결과 음질에선 훌륭했다. 통화음도 괜찮았고, 나나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다만 단점도 있었다. 콩 모양의 버즈 라이브라서 귀에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애플 무선 이어폰은 기존 유선 이어폰에서 줄만 없어진 것이라 쉽게 빠지지 않았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내 경우엔 귀에 잘 맞지도 않았고, 걸어 다닐 경우 쉽게 빠져 땅에 떨어지기 일쑤였다. 

 

땅에 떨어졌을 때 굴러다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하수구나 도로 틈새로 쉽게 빠질 것 같다서 앉아 있을 때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 줄 요약

-상품권으로 사서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싸게 살 수 있었다. 

-음질에서는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음. 

-애플 무선 이어폰과 달리 콩 디자인이라 땅에 떨어지면 굴러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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